sns. x에서 나이 들어서야 깨닫게 되는 것 10가지1. 밥이 아니라 잠이 더 보약인 걸2. 남이 아니라 나를 더 사랑해야 하는 걸3. 재력이 아니라 체력이라는걸4.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걸5. 재능이 아니라 끈기라는 걸6. 고독이 아니라 고요라는 걸7. 방황이 아니라 방향이었다는 걸8. 빠름이 아니라 꾸준함이라는 걸9. 얻기보다 놓기가 더 어렵다는 걸10. 완벽이 아니라 완성이라는 걸 msang48 2026.04.05
김대중 모시는 말씀...!!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대중 대통령님 서거16주기를 맞았습니다.김대중 대통령은 평생을 민주주의,인권,평화를 위해 헌신하면서 다섯번의 죽음의 고비를 겪고 6년간의 감옥생활, 40여 년간의 망명, 감시, 연금당하는 고난의 삶을 살았지만 단 한 번도 좌절하지 않고 국민과 역사를 믿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셨습니다.그리고 평생을 끊임없이 우리 국민의 행복과 나라 발전을 위해 헌신 하셨습니다.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 인권, 평화 그리고 복지, K-문화, 경제 발전은 이런 김대중 대통령의 헌신에 의한 것임을 우리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오셔서 김대중 대통령님을 추모하시면서 그 분의 철학과 업적을 기리고 이를 통해 더욱 행복한 국민, 더욱 발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 msang48 2025.08.02
당신은 당신의 미소는 내게 사랑입니다. 미소만 보아도 나도 모르게 행복해 집니다. 당신의 미소에 사랑이 시작되었고, 당신의 웃음 소리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당신이 미소지으면 내 마음은 햇살입니다. 당신의 웃어주면 내 마음은 늘 봄입니다. msang48 2025.05.21
선택 물고기가 낚시 바늘을 물지 않고 낚싯밥을 먹을 수는 없다 모든 선택은 위험한 것이다그것이 선택의 본질이다샤르트르의 말처럼 인생은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다ㅏ msang48 2025.05.20
유아마선샤인 당신은 나의 햇살입니다You are my sunshine나의 유일한 햇살My only sunshine당신은 나를 행복하게 해요You make me happy하늘이 회색일 때When skies are gray넌 절대 모를 거야, 자기야You'll never know, dear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How much I love you제발 복용하지 마세요Please don't take내 햇빛은 멀리My sunshine away지난 밤에, 자기야The other night, dear내가 누워서 자고 있는 동안As I lay sleeping당신을 안고 있는 꿈을 꾸었어요I dreamed I held you내 품에In my arms내가 일어났을 때, 자기야When I awoke, dear나는 착각이란걸 알았다.. msang48 2025.05.18
내 호는 청안 내 號는 청안(淸眼)이며. 젊었을 적 은행생활 할 때까지의 좌우명은 선공후사(先公後私).퇴직 후 지금의 좌우명은 수류화개(水流花開) 입니다.아무리 무질서하고 질곡진 세상사에도 물은 흐르고 꽃은 피나니... 해서 마음에 새기며 생활하지요모두를 긍정하며 보둠을 수도 없지만그렇다고 나와 다르다고 상대가 모두 敵으로 보인다면 그 또한 우리를 힘들게하고 슬프게 만들겠지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테니까요.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잔잔한 강물에서 훌륭한 사공이 태어날 수 없듯이 내소망처럼 쉽게 세상사가 형성되지도 않잖아요. 항상 연상되는 착하고 청초한 이미지의 자기들이 힘들어하는 모습 그리고 싶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가 그랬거던요. 엄마의 행복 소원 ㅡ 내 논에 물들어갈 때와 자식입에 먹을거 들어갈 때.. msang48 2025.05.04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아침에 눈 뜨면어느새 다녀갔는지휴대전화기 속에 당신이 미소 가득충전되어 있네요어제보다 한 뼘은 더 자라있는내 사랑 살포시 입 맞추며 하루를 구름 위에 올려 놓아요당신을 알고부터세상은 달라졌어요세상의 모든다리 아래엔온통 사랑의 물결이즐겁게 흘러내리고바람은 가벼운 걸음재촉하며열린 가슴마다연애편지 배달하느라흥에 겨워요거리에 나서면타들어 가는 내 마음이잎새마다 걸려있어얼굴이 달아오릅니다 깜깜한 밤이면어둠을 밀어내고환한 미소로내 어깨를 감싸준 당신세상 어디에 놓여있어도당신이 함께여서행복합니다 -'수채화 같은 하루를' 중- msang48 2025.03.04
길 들판에 버려진 지푸라기 그러나 새의 부리에 물리면 보금자리가 되고농부의 손에 잡히면 새끼줄이 됩니다.세상에는 지푸라기처럼 뜯기고 뜯기어 상처투성이로 버림 받고 생의 의욕을 상실한 착한 사람들도 많습니다지푸라기처럼 한심해 보였던 인생도 삶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면 분명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누군가와 좋은 만남의 인연으로 새끼줄이 되고 둥지가 될 수 있습니다굽이굽이 돌아가는 우리네 인생길 올 곧게 뻗은 나무들보다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고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 휘청 굽어진 강줄기가 더 정답습니다산 따라 물 따라 가는 길이 더 아름답습니다.곧은길 끊어져 길이 없다고 주저앉지 마십시다.돌아서지 마십시다삶은 가는 것입니다.그래도 가는 것입니다.우리가 살아있다는 건 아직도 가야할 길이 있다는.. msang48 2025.01.28
중년의 품위 중년의 품위를 갖추는 말투와 태도는 자신을 존중하고 주변을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분하고 고상한 언행, 태도로 상황을 조절하며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기 통제력을 갖고 감정을 잘 통제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대우하는 것도 중요한 중년의 품위를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msang48 2024.10.22